‘맛을 안다’는 말은 멋진 말입니다

누군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맛을 안다’고 하는 것은
곧 경지에 이르렀다는 뜻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노래의 맛을 알고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음식의 맛을 알고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
경영의 맛을 안다면

그것은 이제 안심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 가운데 있는 고소한 맛을 안다면
그는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맛을 아는 사람은
한 가지 맛에 머물지 않습니다
새로운 맛을 개발하고
꾸준히 노력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과 관계에는
맛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삶과 하루의 맛을
아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 정용철

 

아침공감편지 구독하기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짓습니다. ​"

매 . 일 . 아 . 침 . 동 . 기 . 부 . 여 .
매일 아침,
짧지만 영감을 주는 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