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리허설이 없습니다.
매초 매분 매시 서서히, 소리없이
죽었다가 깨어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살아보지 않는 날이라고
앞으로 살아 갈 날이라고 하지만
당신도, 나도 알 수 없습니다.
그 날이 와 줄지는.

봄은 늘 눈부시게 다가왔고
제비꽃은 또 그 자리에 피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선 우리는 살갗에서
뼛속으로 검버섯이 번식하고 있었습니다.

매초 매분 매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일은
삶의 분량이 줄어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삶은 리허설이 없습니다.

 

아침공감편지 구독하기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짓습니다. ​"

매 . 일 . 아 . 침 . 동 . 기 . 부 . 여 .
매일 아침,
짧지만 영감을 주는 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